1장 12-16절
1장 12-16절
『그러나 학대를 받을수록 더욱 번식하고 퍼져나가니 애굽 사람이
이스라엘 자손을 인하여 근심하여 이스라엘 자손에게 일을 엄하게 시켜 어려운 노동으로 그들의 생활을 괴롭게 하니 곧 흙 이기기와 벽돌 굽기와 농사의
여러가지 일이라 그 시키는 일이 다 엄하였더라 애굽 왕이 히브리 산파 십브라라 하는
사람과 부아라 하는 사람에게 일러 이르되 너희는 히브리 여인을 위하여 해산을 도울 때에 그 자리를 살펴서 아들이거든 그를 죽이고 딸이거든 살려
두라』(개역개정)
『그러나 학대를 받을수록 더욱
번식하고 퍼져나가니 애굽 사람이 이스라엘 자손을 인하여 근심하여 이스라엘 자손에게 일을 엄하게 시켜 어려운 노역으로 그들의 생활을 괴롭게 하니
곧 흙 이기기와 벽돌 굽기와 농사의 여러가지 일이라 그 시키는 일이 다 엄하였더라 애굽 왕이 히브리 산파 십브라라 하는 첫번째 자와 부아라 하는 두번째 자에게 일러 이르되 너희는 히브리 여인을 위하여 해산을 도울
때에 쌍수의 돌을 살펴서 아들이거든 그를 죽이고 딸이거든 살려 두라』(수정안)
12. 『그러나 학대를 받을수록 더욱 번식하고
퍼져나가니 애굽 사람이 이스라엘 자손을 인하여 근심하여』
ְכַאֲשֶׁר֙ יְעַנּ֣וּ אֹתֹ֔ו כֵּ֥ן יִרְבֶּ֖ה וְכֵ֣ן יִפְרֹ֑ץ וַיָּקֻ֕צוּ מִפְּנֵ֖י בְּנֵ֥י יִשְׂרָאֵֽל׃
웨카아세르(기본형
아세르:더 많이) 야안누(학대하다) 오토(그들을) 캔(더 많이) 이르베(번식하다) 웨켄(그리고) 위프로스(기본형 파라츠:자라다) 와야쿠추(근심하여졌다) 미프네(~로
인하여) 브네(아들들) 이스라엘
하나님 나라는 아들을 만드는데 있다. 아들을 낳지 못하게 하는 것은 하나님 나라를 이루지 못하게 하는 것이다. 즉
사탄이 하나님을 대적하는 것이다. 사탄을 상징하는 바로가 이스라엘의 아들이 태어나지 못하도록 억압하는
것이다. 그런데, 이스라엘 백성들이 많아지므로 바로가 근심하는
것이다. 나아가 나중에는 태어나면 죽이라는 것이다. 율법주의는
복음을 확산하지 못하도록 억압하는 것과 같은 이치다. 율법은 여전히 괴롭게 하는 것이고, 그것에서부터 터치고 나와야 한다는 것이다.
13-14. 『이스라엘 자손에게 일을 엄하게 시켜
어려운 노동으로 그들의 생활을 괴롭게 하니 곧 흙 이기기와 벽돌 굽기와 농사의 여러가지 일이라 그 시키는 일이 다 엄하였더라』
וַיַּעֲבִ֧דוּ מִצְרַ֛יִם אֶת־בְּנֵ֥י יִשְׂרָאֵ֖ל בְּפָֽרֶךְ׃
וַיְמָרְר֨וּ אֶת־חַיֵּיהֶ֜ם בַּעֲבֹדָ֣ה קָשָׁ֗ה בְּחֹ֨מֶר֙ וּבִלְבֵנִ֔ים וּבְכָל־עֲבֹדָ֖ה בַּשָּׂדֶ֑ה אֵ֚ת כָּל־עֲבֹ֣דָתָ֔ם אֲשֶׁר־עָבְד֥וּ בָהֶ֖ם בְּפָֽרֶךְ׃
와야아비두(노동을
시키다) 미츠라임(애굽) 에트(격조사) 브네(아들들) 이스라엘 브파레크(엄하게) 와이마르루(괴롭게 하다) 에트(격조사) 하예헴(그들의 생활] 바아보다(속박으로) 카샤(힘든) 바호메르(흙을 이기기) 우빌베님(벽돌굽기) 우버콜(모든) 아보다(노역) 바솨데(농사에서) 에트(격조사) 콜 아보다탐(노역) 아세르(관계대명사) 아브두(노역) 바헴(그들을) 브파렉(엄하게하다)
율법은 더욱 괴롭게하고 쓰게한다. 진흙으로 벽돌을 만들게 했다. 하나님의 말씀으로 쌓는 것이 아니라, 진흙(세상의 일:자기의
일)로 쌓게 하는 것이다. 농사의 일은 씨뿌리고, 가꾸고 수확하는 일이다. 좋은 땅이 아니라, 자기의 굳어진 땅에 농사를 지으므로, 하늘의 생명에 관한 열매를
거둘 수 없도록 하는 것이다. 카탄이 더 이상 생기지 않도록 마귀가 이 일을 시키는 것이다. 진흙으로 쌓고, 벽돌을 굽는 것은 자기의 일을 하는 것이다. 율법에서 규정한 것들을 지켜서 자기의 의를 쌓는 것으로, 이는 바벨탑을
쌓는 것과 동일하다.
15.『애굽 왕이 히브리 산파 십브라(쉬프라)라 하는 사람과 부아(푸아)라 하는 사람에게 일러』
ַיֹּ֨אמֶר֙ מֶ֣לֶךְ מִצְרַ֔יִם לַֽמְיַלְּדֹ֖ת הָֽעִבְרִיֹּ֑ת אֲשֶׁ֨ר שֵׁ֤ם הָֽאַחַת֙ שִׁפְרָ֔ה וְשֵׁ֥ם הַשֵּׁנִ֖ית פּוּעָֽה׃
와요메르(말했다) 멜렉(왕) 미츠라임(애굽) 람얄르돗(산파들에게) 하이브리욭(히브리여인) 아세르(관계대명사) 쉠(이름) 하아하트(첫번째) 시프라 웨쉠(이름) 하세니트(두번째) 푸아
산파는 아들을 낳도록 돕는 자를 의미한다. 람얄르돗(לַֽמְיַלְּדֹ֖ת 3205기본형은 야라드)이다. 기본어근;‘새끼를‘낳다’
사역동사로‘낳게 하다’ 의학적으로‘산파의 일을 하다’ 특히‘혈통을 보이다’:- 낳다, 낳게하다, 출산(【일】), 태어나다, (어린애, 새끼)를 낳다(낳게 하다), 자라다, 새끼, 어린아이, 오다, 해산하다, 알을 까다, 해산의
고통을 겪다, 산파(의 일을 행하다), 계통을 선언하다, …의 아들이 되다, 산고하는 여인
산파가 두명이 소개된다. 두명의 산파는 어떤 상징적인 의미를 전달하는 것이다. 산파로 소개되는
자는 두명인데, 쉬프라(8236)는 8235와 동일함;한
이스라엘 여인 ‘십브라’:로 소개하며, 8231에서 유래;‘맑음’:-장식, 단장, 8231은 기본어근;‘반짝반짝 빛나다’, 즉 상징적으로 ‘아름답다’(사역동사로 ‘아름답게 만들다’):-×아름다운, 훌륭한 이라는 의미를 ㅡ갖는다. 부아(6326)는 ‘번쩍번쩍하다’는 뜻의 사용하지 않는 어근에서
유래;‘찬란함’
두명의 산파는 자리에서 해산을 도우는 두 돌을 상징한다. 첫사람 아담으로서 그리스도와 마지막 아담으로서 그리스도인 것이다. 돌은
그리스도이시다. 첫사람 아담은 죽어야 하는 십자가의 그리스도를 예표하고, 마지막 아담은 십자가에서 죽은 후 부활하는 예수 그리스도인 것이다. 그
쌍돌의 자리에서 아들을 낳는 것을 돕는 자인 것이다.
하아하트(첫번째) 시프라 웨쉠(이름)에서 하아하트를 개역개정에서는 사람으로 번역했으나 첫번째인 자(첫사람
아담)인 것이다. 하세니트(두번째)도 개역개정에서는 사람으로 번역했으나 두번째 자(마지막 아담)인 것이다.
16. 『이르되 너희는 히브리 여인을 위하여 해산을 도울 때에 그 자리를
살펴서 아들이거든 그를 죽이고 딸이거든 살려 두라』
וַיֹּ֗אמֶר בְּיַלֶּדְכֶן֙ אֶת־הָֽעִבְרִיֹּ֔ות וּרְאִיתֶ֖ן עַל־הָאָבְנָ֑יִם אִם־בֵּ֥ן הוּא֙ וַהֲמִתֶּ֣ן אֹתֹ֔ו וְאִם־בַּ֥ת הִ֖יא וָחָֽיָה׃
와요메르(말했다) 브얄레드캔(태어나다) 에트(격조사) 하이브리요트(히브리 여인) 우라이텐(보다) 알(~에서) 하아베나임(해산을 도우다) 임(만일) 벤(아들을) 후(그것이) 와하미텐(죽일
것이다) 오토(그에게) 웨임(그러나 만일) 바트(딸들) 히(그것) 와하야(살려주다)
『알(~에서) 하아베나임(자리에서
해산을 도우다)』개역개정은 해산을 도울 때 그 자리를 살펴서 라고 되어있는데, ”쌍수의 돌을 살펴서” 라는 말이 생략되어 있다. 한쌍의 돌이 놓여 있고 그 위에 무엇인가
놓여있는 것이다. 킹제임스 번역에서는 해산 때로 번역했다.
예레미야 18장 3절에서『내가
토기장이의 집으로 내려가서 본즉 그가 녹로(하아베나임)로
일을 하는데』토기장이 그릇을 만들 때 무엇인가 쌍돌을 사용하는 것이다. 하나님을 토기장이로 비유한다. 아버지가 아들을 낳을 때 토기장이의 모습을 하는 것이다. 토기를
구울 때 생명이 나오는 것이다. 두 돌은 십계명의 두 돌판을 상징하기도 한다. 두 돌판인 성경은 아들(생명)을
낳는 역할을 하는 것이다. 하늘의 생명은 자신을 부인하고(자기
십자가) 그리스도 안에서 부활을 발견하는 것이다. 그런데, 율법주의는 생명을 낳지 못하게 한다. 바로는 이스라엘 백성들을 죽이게
하는 것이다. 바로는 율법주의를 상징한다. 생명은 그리스도이시다. 율법주의는 사람들의 심령 속에서 그리스도를 발견하지 못하게 하는 것이다.
댓글
댓글 쓰기